이사 당일 현장에 있는 나: 그 몇 시간 동안 할 일은 짐을 드는 게 아닙니다
본 사이트에는 이사 당일 내가 갈 수 없을 때 대리인이 무엇까지 결정할 수 있는지를 먼저 정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은 반대 상황입니다. 현장에 있을 때 내 자리가 어디인지를 다룹니다.
도착하고 처음 10분이 뒤를 좌우합니다
같이 한 바퀴 돌면서 어느 방을 옮기는지, 무엇을 두고 가는지, 깨지는 것이 어디 있는지를 짚어줍니다. 이 한 바퀴가 분명하면 이후에 계속 불려가지 않습니다. 화장실과 물이 어디 있는지도 이때 말해둡니다.
본 사이트에는 물건이 배송된 날 서명하기 전에 끝내야 할 일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의 첫 단계가 여기서도 같습니다. 내리면서 설명하지 말고 먼저 보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걸 옮기느냐 마느냐는 내 숙제이지 그들의 숙제가 아닙니다
현장에서는 분류되지 않은 물건이 꼭 나옵니다. 베란다의 것, 장 맨 윗칸의 것, 창고 구석의 것. 그들은 물어볼 수밖에 없고, 내 결정을 기다리며 멈춰 있는 시간도 요금에 들어갑니다. 미리 표시해두면 당일에는 몇 개만 남습니다.
본 사이트에는 트럭에 실으면 안 되는 물건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그 목록을 먼저 봐두면 당일에 나오는 것이 갑작스럽지 않습니다.
동선 밖에 서 있어야 합니다
복도와 계단과 엘리베이터 앞은 그 몇 시간 동안 작업 구역입니다. 확인할 것이 있으면 한 번 왕복이 끝난 뒤에 묻고, 그들이 지나갈 선 위에 서 있지 않습니다. 아이와 반려동물도 마찬가지로 다른 곳에 미리 보내둡니다.
본 사이트에는 이사 당일 반려동물을 어떻게 할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그 일은 그들이 오기 전에 끝나 있어야 하고 당일에 즉석으로 처리할 일이 아닙니다.
차에 싣지 않는 가방 하나를 손에 둡니다
신분증, 약, 충전 케이블, 열쇠, 오늘 밤에 쓸 몇 가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몸에 있어야 합니다. 이 가방이 한 번 차에 실리면 전부 내릴 때까지 찾을 수 없습니다.
본 사이트에는 첫날 밤 상자에 무엇을 넣어야 하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그 상자는 차에 싣는 것이고 이 가방은 싣지 않는 것이라 서로 다른 이야기입니다.
중간의 두 시점: 차에 다 실었을 때, 그리고 새집에 도착했을 때
옛집에서 다 싣고 나면 직접 한 바퀴 더 돌며 빈 장과 빈 방을 봅니다. 빠지는 것은 대개 서랍 안과 문 뒤에 있습니다. 새집에 도착해 내리기 시작하기 전에는 어느 상자를 어느 방에 두는지 한 번 말해둡니다.
본 사이트에는 상자 겉에 방과 내용물을 적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 몇 글자는 새집 문 앞의 그 30초에 쓸모가 있었는지 드러납니다.
떠나기 전 마지막 한 바퀴는 직접 돕니다
상자 수를 세고, 눈에 띄는 파손이 있는지 보고, 큰 가구를 자리에 놓습니다. 그들이 떠난 뒤에 잘못 놓인 것을 발견하면 결국 내가 옮기게 됩니다. 무엇이든 서명하기 전에 이 한 바퀴를 끝냅니다.
본 사이트에는 이사 과정에서 물건이 망가졌을 때 언제 누구에게 말해야 하는지를 다룬 글이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본 경우와 다음 날 발견한 경우는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당일 현장에서의 역할과 몇 개 시점을 다룹니다. 요금 계산이나 배상 판단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것은 서명한 계약서를 기준으로 합니다.
팁의 관행은 지역마다 다르므로 여기서 금액을 권하지 않습니다. 궁금하면 예약할 때 미리 물어두세요.
핵심
사람을 불렀다면 당일 내 일은 짐을 드는 것이 아닙니다. 도착하고 처음 10분에 같이 한 바퀴 돌며 어느 방을 옮기는지, 무엇을 두고 가는지, 깨지는 것이 어디 있는지를 짚고 화장실과 물의 위치도 말해두면 이후에 계속 불려가지 않습니다. 이걸 옮기느냐는 내 숙제이고 내 결정을 기다리는 시간도 요금에 들어가니 미리 표시해둡니다. 복도와 계단은 작업 구역이니 동선 밖에 서고 아이와 반려동물은 미리 다른 곳에 보냅니다. 신분증, 약, 충전 케이블, 열쇠, 오늘 밤에 쓸 것은 차에 싣지 않는 가방으로 몸에 둡니다. 다 싣고 나면 서랍 안과 문 뒤를 직접 보고, 새집에서는 내리기 전에 어느 상자가 어느 방인지 말해둡니다. 떠나기 전 상자 수와 파손을 확인하고 큰 가구를 자리에 놓은 뒤에 서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