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집이 두 집으로 나뉠 때: 어려운 것은 이사가 아니라 누구 것인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물건들입니다
룸메이트가 각자 나가게 되었든, 친구와 더는 함께 살지 않게 되었든, 가족 중 누군가가 따로 살게 되었든, 실제로 처리해야 하는 것은 같습니다. 이미 섞여 버린 한 집의 물건, 몇 개의 공동 계정, 그리고 서로 얽힌 두 벌의 날짜입니다. 이 글은 그것만 다루고 관계는 다루지 않습니다.
두 무더기가 아니라 세 무더기로 나누십시오
대부분은 처음에 「네 것」과 「내 것」으로 생각하다가 세 번째 무더기에서 막힙니다. 세 번째가 존재한다는 것을 먼저 인정하면 이후의 모든 단계가 훨씬 빨라집니다.
나눌 때는 물건을 먼저 옮기지 말고 종이나 표 위에서 먼저 나누십시오. 실물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되돌리기 어렵지만, 종이 위에서 고치는 것은 몇 초면 됩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누구 것인지 분명한 것: 들어올 때 가지고 온 것이나 혼자 산 것
- 함께 산 것: 비율과 상관없이 두 사람이 나눠 낸 것
- 이제 구분되지 않는 것: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고 증빙도 없는 것
함께 산 무더기는 물건을 나누기 전에 나누는 방식을 먼저 정하십시오
흔한 방식은 몇 가지입니다. 처음 낸 비율대로, 앞으로 더 쓸 사람 쪽으로, 또는 하나씩 번갈아 고르기. 어느 방식을 쓸지 먼저 정하고 나서 각 물건에 적용하십시오. 거꾸로 하면 물건마다 새로운 논의가 한 번씩 생깁니다.
나눌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 소파 한 세트나 식기 한 벌 같은 것입니다. 그런 것은 먼저 표시해 두고 다른 항목과 분리해 다루십시오. 본 사이트에 두 사람의 짐이 한 집으로 들어갈 때 상자에 「이건 누구 것」 칸을 하나 더 쓰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때 해 두었다면 이 단계는 훨씬 짧아집니다.
구분되지 않는 무더기는 기억으로 다투지 말고 시간으로 푸십시오
이 무더기에서 가장 비효율적인 방법은 각자 기억을 되짚는 것입니다. 더 빠른 방법은 이렇습니다. 두 사람이 각자 가져가고 싶은 것을 표시하고, 양쪽 모두 표시한 것만 이야기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정합니다. 실제로 겹치는 비율은 생각보다 낮습니다.
그래도 겹치는 몇 개는 미리 정한 규칙으로 결정하십시오. 예를 들어 번갈아 고르기입니다. 항목마다 따로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결과보다 규칙이 중요합니다. 규칙이 있으면 뒤의 열 개는 다시 다투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둘 다 원하지 않는」 무더기도 함께 처리하십시오
나누다 보면 반드시 이 무더기가 생기고, 그대로 남아서 남는 쪽의 문제가 되기 쉽습니다. 그 자리에서 갈 곳을 정하고 누가 처리할지 적어 두십시오.
일반 폐기가 안 되는 것도 있어서 처리에 시간이 걸립니다. 본 사이트에 이사 전에 물건을 줄일 때 방법보다 시점이 중요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날짜는 하나가 아니라 둘입니다
두 사람이 같은 날 나가는 경우는 드뭅니다. 먼저 정할 것은 이렇습니다. 누가 먼저 나가는지, 먼저 나가는 사람의 짐은 어디에 잠시 두는지, 그리고 남는 사람이 며칠부터 공간 전체의 비용을 혼자 지는지.
이 셋이 정해지지 않으면 이후의 모든 대화가 여기로 되돌아옵니다. 본 사이트에 새 거처의 입주일과 지금 거처의 퇴거일이 맞물리는지 확인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여기서도 같은 논리이고, 다만 두 벌을 짜야 합니다.
계정과 물건은 따로 처리하고, 계정을 먼저 하십시오
수도와 전기, 인터넷, 구독, 공동 계좌. 이런 것들은 짐이 나갔다고 저절로 바뀌지 않습니다. 게다가 각각 기한과 절차가 있어서 대개 물건을 옮기는 것보다 느립니다.
본 사이트(렌트 사이트)에 룸메이트가 나갈 때 나가는 사람과 남는 사람이 각각 할 일이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머니 사이트)에 공동 계좌를 한 사람의 것으로 되돌릴 때 먼저 걸려 있는 것을 적고 이름은 그다음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물건과 기록을 어떻게 나누고 시간을 어떻게 짜는지, 그 정리 방법만 다룹니다. 본 사이트는 어떤 물건이 누구에게 귀속되어야 하는지 판단하지 않고, 재산이나 임대차나 공동 채무에 관한 규정도 서술하지 않으며, 법률 조언도 되지 않습니다.
권리 귀속이 걸리거나 양쪽이 합의에 이르지 못한다면 자격 있는 사람이 다룰 일입니다. 본 사이트는 관계에 관한 조언도 하지 않습니다.
핵심
먼저 종이 위에서 세 무더기로 나누십시오. 누구 것인지 분명한 것, 함께 산 것, 이제 구분되지 않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반드시 있으니 먼저 인정하면 시간이 절약됩니다. 함께 산 무더기는 나누는 방식을 먼저 정하고 각 물건에 적용하십시오. 구분되지 않는 것은 각자 표시해서 양쪽이 겹친 것만 이야기하십시오. 둘 다 원하지 않는 것은 그 자리에서 갈 곳과 담당자를 정하십시오. 날짜는 두 벌입니다. 누가 먼저 나가고, 짐은 어디에 두고, 며칠부터 혼자 부담하는지입니다. 계정은 물건보다 느리니 먼저 시작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