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지기 쉬운 물건을 실제로 지키는 포장법
파손은 대개 충격 때문이 아니라 상자 안에 빈 공간이 있어 물건이 움직였기 때문에 생깁니다.
원칙 1: 상자 안에 빈 공간이 없어야 합니다
물건 사이와 물건과 상자 벽 사이를 모두 채우세요. 흔들어서 안에서 움직이는 소리가 나면 아직 덜 된 것입니다.
채우는 재료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수건, 옷, 신문 무엇이든 좋고 핵심은 꽉 채우는 것입니다.
원칙 2: 무거운 것이 아래, 가벼운 것이 위
한 상자 안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접시는 눕히는 것보다 세우는 편이 안전합니다. 힘을 받는 방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접시는 세우고, 컵은 엎고, 사이마다 완충재를 넣으세요
- 상자는 본인이 들 수 없는 무게까지 채우지 마세요
원칙 3: 표시는 옆면에
상자를 쌓으면 윗면이 보이지 않습니다. 옆면에 방, 내용물, '파손 주의'를 두 면에 적으세요.
특별한 몇 가지
TV와 모니터는 원래 상자가 가장 좋고, 없으면 세워서 운반하고 완충재로 양쪽을 잡아주세요. 거울과 그림은 모서리 보호와 단단한 판이 필요합니다. 조명은 전구와 갓을 분리해 따로 포장하세요.
상자 자체도 골라야 합니다
깨지기 쉬운 것은 큰 상자가 아니라 작은 상자에 담으십시오. 큰 상자는 채우면 너무 무거워지고, 무게 자체가 파손의 원인이 됩니다. 드는 사람이 안정적으로 잡지 못하거나 바닥이 버티지 못합니다.
상태가 좋은 상자, 가능하면 이중 골판지를 쓰십시오. 바닥은 가로 한 줄에 세로 한 줄을 더해 봉하십시오. 오래된 상자는 종이 섬유가 이미 지쳐 있어 겉보기는 같아도 버티지 못합니다.
여는 순간에도 깨집니다
파손의 상당수가 사실 상자를 열 때 칼이 너무 깊이 들어가서 생깁니다. 옆에서 테이프를 들어 올리거나 봉한 선만 얕게 그으십시오. 칼날을 상자 안으로 넣지 마십시오.
하나 더 있습니다. 포장재는 안의 물건이 모두 멀쩡한 것을 확인한 뒤에 처리하십시오. 파손이 발견되면 포장재의 상태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 주는 단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 사이트에 물건이 망가졌을 때 그 자리에서 할 일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핵심
빈 공간을 채우고, 무거운 것을 아래에, 옆면에 표시하고, 화면과 액자는 따로 처리하세요. 소리가 나면 아직 덜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