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져갈까 도착해서 살까: 세 가지 질문으로 나누기
짐은 제한되어 있고 운임은 싸지 않으며 도착해서 전부 다시 사는 것도 아픕니다. 실제로는 빠르게 나눌 수 있는 질문 묶음이 있어서 하나하나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 가지 질문
망설여지는 물건마다 이 셋을 물으면 대개 답이 나옵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여기서 살 수 있습니까?(없다 → 가져간다)
- 부피나 무게가 큽니까?(크다 → 도착해서 산다)
- 없으면 첫 달에 불편합니까?(그렇다 → 가져간다)
흔히 '도착해서 사는' 것
부피가 크고 쉽게 구할 수 있으며 비싸지 않은 것은 운송 비용이 물건값을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구, 침구, 조리도구, 세제류, 큰 가전은 대부분 도착해서 삽니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가전의 전압과 플러그가 다른 문제라는 것을 다룬 글이 있고, 가져가도 쓸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흔히 '반드시 가져가는' 것
대체할 수 없거나 여기서 찾기 어려운 것은 부피가 커도 가져갈 가치가 있습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문서와 증명서 — 본 사이트에 중요한 서류는 지니라는 글이 있습니다
- 늘 쓰는 의약품(관련 규정은 공식 설명을 따르십시오)
- 특정 치수나 핏의 옷과 신발
- 모국어 책, 악기, 기념이 되는 물건
- 전용 부속이 있거나 여기서 규격이 다른 전자 제품
첫 달 목록은 따로 만드십시오
위의 두 무더기에 들어가지 않는 부류가 있습니다. 싸고 구할 수 있지만 도착 첫날부터 필요한 것들입니다. 이 부류는 따로 적고 도착해서 어디에서 사는지 알아 두십시오.
본 사이트에 첫날 밤 상자에 무엇을 담을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국경을 넘는 경우에는 그 상자의 일부를 '도착 첫날에 사러 갈' 목록으로 바꿔야 합니다.
불확실한 몫을 남겨 두십시오
출발 전에 모든 것을 정해 둘 필요는 없습니다. 처음 두 달에 예상이 틀린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가져온 것이 사실 쓰이지 않고, 두고 온 것이 매일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짐과 예산 모두에 여유를 두고 '나중에 필요하다고 알게 된 것'을 적어 두십시오. 다시 한 번 이사한다면 그 기록이 가장 정확한 참고가 됩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분류의 방법만 설명하며, 휴대나 배송이나 의약품에 관한 어떤 규정도 진술하지 않고, 어떤 상품도 추천하지 않으며, 누구의 필요도 평가하지 않습니다. 관련 규정은 출발지와 목적지의 공식 설명을 따르십시오.
핵심
세 질문으로 나누십시오. 여기서 살 수 있는가, 부피가 큰가, 첫 달에 없으면 불편한가. 첫날 필요한 것은 '도착해서 살' 목록으로 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