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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거처가 아직 없는 몇 주: 과도기에 먼저 정할 것들

많은 사람이 도착했을 때 장기 거처가 없어 호텔이나 단기 임대나 지인의 집에 머뭅니다. 이 기간에 먼저 생각해 두지 않으면 이후의 모든 단계가 막히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주소가 가장 먼저 풀어야 할 문제입니다

계좌 개설, 휴대폰 개통, 서류 수령, 신원 확인. 거의 모든 단계가 주소를 요구합니다. 그런데 임시 숙소의 주소는 불안정하거나 중요한 서류를 받기에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첫 주에 '우편을 받을 주소'를 하나 정하고, 그것이 과도기 내내 유지될 수 있어야 합니다. 본 사이트(비자 사이트)에 계좌 개설과 개통에서 같은 서류를 반복해 요구받는 것을 다룬 글이 있고, 주소 증명이 가장 자주 막히는 항목입니다.

짐을 두 몫으로 나누십시오

과도기에 모든 것을 풀지 마십시오. '이 몇 주에 쓸 것'과 '정식 거처가 생긴 뒤에 열 것'으로 나누고 뒤의 것은 가급적 그대로 두십시오.

임시 숙소에 다 들어가지 않으면 단기 보관의 선택지를 먼저 확인하십시오. 본 사이트에 언제 보관 창고가 필요하고 언제 돈 낭비인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임시 숙소에서 확인할 것

들어가기 전에 물어 두면 도중에 한 번 더 옮기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언제까지 있을 수 있습니까? 연장이 됩니까? 어떻게 합니까?
  • 세탁, 주방, 인터넷이 있습니까?
  • 택배를 여기로 받을 수 있습니까?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 퇴실 통지는 얼마나 미리 해야 합니까?
  • 보증금이나 비용은 어떻게 계산하고 어떻게 돌려줍니까?

집 찾기를 동시에 진행하십시오

과도기에 가장 흔히 생기는 일은 '일단 자리를 잡고 나서'라고 미루다가 두 달이 지나도 호텔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첫 주부터 집 보기를 일정에 넣으십시오. 아직 정할 준비가 되지 않았더라도.

본 사이트(렌트 사이트)에 집을 볼 때 눈으로 알 수 있는 흔적을 다룬 글과, 보고 나서 어떻게 적어야 섞이지 않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일찍 시작해야 정할 때 비교할 바탕이 생깁니다.

과도기의 지출은 따로 기록하십시오

호텔, 단기 임대, 외식, 임시로 산 물건. 이것들은 모두 일회성이고 이후의 월 지출 추정에 섞이면 안 됩니다.

본 사이트(머니 사이트)에 일회성 지출과 지속 지출을 나누어 보는 글이 있습니다. 과도기가 이 구분이 가장 쓸모 있는 때입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정할 수 있는 순서와 물어볼 질문만 설명하며, 어떤 숙소나 서비스도 추천하지 않고, 임대나 숙박에 관한 어떤 규정도 진술하지 않으며, 법률·재무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조건은 제공자와의 약정을 따르십시오.

핵심

첫 주에 과도기 내내 유지될 수령 주소를 정하십시오. 짐은 두 몫으로 나눠 이 몇 주에 쓸 것만 풀고, 첫 주부터 집을 보러 다니십시오.

이 사이트는 이사 업체를 추천하지 않고 견적을 제공하지 않으며 법률이나 보험 자문도 하지 않습니다. 업체의 계산 방식과 보상 범위, 주소 변경과 운전면허 교체의 기한은 주와 업체마다 다르고 바뀝니다. 서면 견적과 계약서, 관계 기관의 최신 공지를 기준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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