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비우고 냉동식품을 처리하십시오
이 항목은 이사 당일에 할 수 없습니다. 그때는 시간도 둘 곳도 없기 때문입니다. 이사 한두 주 전부터 거꾸로 세면서 시작해야 합니다.
두 주 전부터 덜 사십시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마지막에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줄이는 것입니다. 이사 두 주 전부터 앞으로 며칠 안에 먹을 만큼만 사십시오.
동시에 냉동실의 것을 의식적으로 먹기 시작하십시오. 가장 오래 있었고 가장 잊히기 쉬운 것들입니다.
마지막 사흘의 처리
이 단계에서 남은 것을 몇 갈래로 나눠 처리하십시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아직 먹을 수 있는 것: 이 며칠 안에 먹기
- 개봉하지 않은 건조식품과 통조림: 기부하거나 나눠 주기
- 냉동된 것: 가까이 옮긴다면 아이스백으로, 멀다면 처리하기
- 조미료와 개봉한 것: 대부분 옮길 값어치가 없으니 버리기
- 얼음: 비우고 제빙 기능을 끄기
냉장고를 함께 옮긴다면
냉장고는 옮기기 전에 전원을 끄고 성에가 녹아 마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이사 하루이틀 전에 비우고 전원을 뽑아야 합니다.
그리고 전원을 끈 뒤에는 물받이의 물을 버리고 내부를 닦고 문을 조금 열어 통풍시키십시오. 마르지 않은 채 옮기거나 싸면 냄새가 생기기 쉽습니다. 실제 처리 방식은 제조사의 설명을 따르십시오.
냉장고를 두고 간다면
다음 거주자나 집주인에게 남긴다면 비운 뒤 청소하고 전원을 유지할지 확인하십시오.
전원을 끈다면 문을 조금 열어 두고, 유지한다면 닫아 두십시오. 이 질문은 집주인이나 관리 주체에게 물으십시오. 방식이 다릅니다.
새 거처의 냉장고도 먼저 확인하십시오
옮기기 전에 새 거처에 냉장고가 있는지, 쓸 수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없다면 미리 마련해야 합니다. 사거나 빌리거나 임시 방편으로.
그리고 냉장고는 전원을 넣은 뒤 정상 온도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걸리니 들어간 첫날에 많은 식품을 바로 넣지 마십시오. 실제 대기 시간은 제조사의 설명을 따르십시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비우고 처리하는 일정 배치만 설명하며, 식품 보존이나 안전에 관한 어떤 판단도 제공하지 않고, 어떤 기기의 조작 방식도 지시하지 않습니다. 관련 방법은 제조사의 공식 설명을 따르고 식품 관련 판단은 스스로 헤아리거나 자격 있는 전문가에게 상담하십시오.
핵심
두 주 전부터 덜 사고 마지막 사흘에 분류해 처리하십시오. 냉장고를 옮긴다면 하루이틀 전에 전원을 끄고, 새 거처의 냉장고도 미리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