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의 순서: 처음 사흘은 필요한 것만 여십시오
들어간 첫 충동은 상자를 전부 여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상자보다 다루기 어려운 상태를 만듭니다. 모든 물건이 바닥에 있고 완성된 곳은 한 군데도 없는 상태입니다.
첫날은 세 부류만
자는 것, 씻는 것, 먹는 것. 이 셋이 작동하면 첫날은 성공입니다.
본 사이트에 첫날 밤 상자를 다룬 글이 있습니다. 그 상자를 준비했다면 첫날 열 것은 사실 그것과 침구뿐입니다.
둘째 날은 완성된 공간을 하나
방 하나나 한 구석을 골라 완전히 쓸 수 있는 상태로 정리하십시오. 보통 침실이나 주방의 일부를 고릅니다.
이유는 심리적이면서 실용적입니다. 완성된 곳이 있으면 쉴 자리가 생기고, 나머지를 어떤 상태로 만들지에 대한 기준도 생깁니다.
상자 순서가 아니라 공간 순서로
흔한 실수가 쌓인 순서대로 여는 것입니다. 올바른 방법은 오늘 어느 공간을 처리할지 정하고 그 공간의 상자만 여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사 전에 상자에 방 이름을 적는 이유입니다. 본 사이트에 상자 바깥에 방과 내용물을 적는 것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표시가 없으면 이 단계에 몇 배의 시간이 듭니다.
급하지 않은 상자도 있습니다
계절용, 예비용, 추억이 담긴 물건은 두어도 됩니다. 한 구석에 모아 표시해 두고 나머지가 자리를 잡은 뒤에 처리하십시오.
덤도 있습니다. 석 달 뒤에도 열지 않은 상자가 있다면 그 물건들에 대한 답이 나온 셈입니다.
빈 상자 처리도 일정에 넣으십시오
빈 상자는 순식간에 공간을 채웁니다. 한 방을 끝낼 때마다 그 구역의 빈 상자를 처리하고 전부 끝난 뒤로 미루지 마십시오.
처리 방법은 지역 규칙에 따릅니다. 본 사이트(렌트 사이트)에 쓰레기와 재활용을 어떻게 배출하고 수거가 무슨 요일인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남길 만한 상자도 있지만 남기는 개수는 의식적으로 정하십시오.
핵심
첫날은 자기·씻기·먹기 세 부류만. 둘째 날은 한 공간을 완전히 쓸 수 있게. 상자 순서가 아니라 공간 순서로 열고 계절용은 미루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