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떠날 때: 부칠지 처분할지 남길지를 같은 질문으로 가르십시오
떠나기 전 마지막 몇 주에 가장 시간이 드는 것은 짐 싸기가 아니라 물건마다 어떻게 할지 정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결정에는 물어볼 수 있는 정해진 질문이 있습니다.
선택지는 둘이 아니라 셋입니다
대부분은 「가져간다 / 안 가져간다」로만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셋입니다. 부쳐 보내기, 여기서 처분하기, 그리고 미국에 남겨 두기(누군가에게 맡기거나 창고에). 셋째가 자주 잊히는데 「다시 올 수도 있다」는 경우에 특히 실질적입니다.
본 사이트에 언제 창고를 써야 하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일 년 뒤에 다시 올 수도 있다」면 그 판단을 먼저 해야 합니다. 그것이 이후의 모든 분류를 바꾸기 때문입니다.
부칠 수 있는지부터 묻고 나서 이득인지 따지십시오
본 사이트에 본국에서 물건을 부쳐 오는 것을 다룬 글이 있고 첫 문장이 「먼저 볼 것은 운임이 아니라 부칠 수 있는지」입니다. 반대 방향도 같고, 다만 양쪽에 물어야 합니다. 보내는 쪽의 규정과 받는 쪽이 받을 수 있는지.
본 사이트는 어떤 나라나 업체의 규정도 서술하지 않습니다. 할 일은 배송 서비스와 도착지 양쪽에 각각 묻고 답을 적어 두는 것입니다. 양쪽 말이 다를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계산할 것은 「도착한 뒤」까지의 총비용입니다
운임은 첫 구간일 뿐입니다. 도착한 뒤에 비용이 더 붙을 수도, 직접 찾으러 가야 할 수도, 오래 기다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들을 더하면 많은 물건의 답이 「부친다」에서 「여기서 처분한다」로 바뀝니다.
판단은 단순합니다. 이 물건을 그쪽에서 다시 사면 얼마인지, 그리고 그 돈을 아끼려고 몇 주를 기다릴 생각이 있는지. 아니라면 부치지 마십시오.
처분할 묶음은 시간을 넉넉히 잡으십시오
본 사이트에 이사 전에 물건을 먼저 정리하는 것은 방법보다 시점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출국판은 더 빡빡합니다. 「나중에」라는 선택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비행기가 뜨고 나면 남은 것은 남의 문제가 됩니다.
그러니 「처분」 묶음을 두 주 더 앞당기십시오. 본 사이트에 이사를 마친 뒤의 상자와 대형 폐기물을 다룬 글이 있고 대형은 별도의 절차이며 지역마다 크게 다르다고 말합니다. 이 항목을 가장 먼저 물어야 합니다.
몸에 지니는 작은 가방은 평소 이사와 다릅니다
나라를 옮기는 이동에서는 휴대하는 가방에 문서의 비중이 훨씬 큽니다. 본 사이트에 중요한 문서와 약과 귀중품을 따로 한 상자에 넣어 지니라는 글이 있고, 출국판에는 한 부류가 더 붙습니다. 떠나기 직전에야 받은 기록들.
본 사이트(비자 사이트)에 미국을 떠나기 전에 여기서만 받을 수 있는 기록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그 글에서 받은 것은 전부 이 가방에 들어가야 하고 배로 보내는 상자에 넣으면 안 됩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분류하는 방법과 물어볼 질문만 설명하며, 어떤 나라나 세관이나 업체의 규정과 제한도 서술하지 않고, 보낼 수 있거나 없는 품목을 열거하지 않으며, 어떤 업체도 추천하지 않고, 어떤 비용도 적지 않으며, 법률이나 재무에 관한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규정은 배송 서비스와 출발지·도착지 주관 기관의 정식 안내를 기준으로 하십시오.
핵심
선택지는 셋입니다. 부치기, 여기서 처분하기, 미국에 남기기. 먼저 부칠 수 있는지를 양쪽에 묻고 나서 「도착한 뒤」까지의 총비용을 계산하십시오. 그쪽에서 다시 사면 얼마인지, 그 돈을 아끼려 몇 주를 기다릴지. 처분 묶음은 평소보다 두 주 앞당기십시오. 「나중에」가 없기 때문입니다. 떠나기 직전에 받은 기록은 전부 몸에 지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