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서류와 약과 귀중품은 따로 한 상자에 담아 직접 지니십시오
이사하는 동안 물건은 여러 사람의 손과 여러 차와 여러 상자를 거칩니다. 그중 아주 일부는 잃어버리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는 것들이고, 그 부분은 처음부터 끝까지 당신 곁에 있어야 합니다.
판단 기준
한 가지를 물으십시오. 이 물건이 오늘 없어지면 다시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리고 얼마가 듭니까? 답이 '아주 오래' 또는 '되만들 수 없다'라면 지니는 상자에 넣으십시오.
가격으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비싸지 않지만 재발급이 까다로운 것이 있고, 비싸지만 다시 살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대개 지녀야 하는 것
공통점은 잃었을 때의 대가가 크다는 것입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신분과 이민 관련 서류의 원본 전부
- 출생, 혼인, 학력 등 공식 문서
- 약, 특히 처방이 필요한 것
- 백업 하드디스크나 USB
- 현금과 각종 카드
- 귀금속과 기념이 되는 작은 물건
- 옛 거처와 새 거처의 열쇠
- 노트북과 카메라처럼 값비싸고 약한 것
약은 따로 생각하십시오
매일 써야 하는 약이 있다면 지니는 것 외에 이사 기간 동안의 양이 충분한지 확인하십시오. 일정이 지연될 경우의 여유까지 포함해서.
주를 넘는 이사라면 미리 물어볼 가치가 있습니다. 새 거처 쪽에서는 어떻게 계속 받습니까? 이 질문은 이사 전에 해야지 도착한 뒤에 알아보기 시작할 일이 아닙니다. 본 사이트는 어떤 약물이나 의료적 결정도 다루지 않으니 관련 문제는 자격 있는 의료 전문가에게 상담하십시오.
어떻게 지닐까
손으로 들 수 있는 것을 쓰십시오. 배낭이나 손잡이가 있는 작은 상자. 일반 종이 상자는 쓰지 마십시오. 다른 상자와 똑같아 보여서 무심코 차에 실리기 쉽습니다.
그리고 눈에 띄게 표시하거나 아예 표시하지 마십시오. '중요 서류'라고 적으면 오히려 눈에 띕니다. 더 나은 방법은 겉모습이 다른 상자와 뚜렷이 다르고 당신만 알아보는 것입니다.
먼저 스캔해 두십시오
포장하기 전에 모든 중요한 서류를 스캔해 클라우드와 오프라인에 각각 두십시오. 그러면 원본에 문제가 생겨도 최소한 무엇이 적혀 있었는지는 압니다.
이사 전에 한 시간이면 되고, 가장 나쁜 경우를 다루는 준비입니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서류의 스캔과 이름 붙이기를 다룬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포장과 휴대의 방법만 설명하며, 어떤 약물이나 의료적 결정도 다루지 않고 어떤 서류의 법적 효력도 설명하지 않습니다. 관련 문제는 자격 있는 전문가에게 상담하십시오.
핵심
기준은 가격이 아니라 '없어지면 되찾는 데 얼마나 걸리는가'입니다. 배낭이나 손잡이가 있는 상자를 쓰고 겉모습을 다르게 하며, 포장 전에 전부 스캔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