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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싸기 전에 목록부터: 나중에 청구할 수 있느냐를 가릅니다

이사에서 문제가 생기면 가장 먼저 듣는 질문은 '그 물건이 안에 있었다는 걸 어떻게 증명하나요'입니다. 목록은 짐을 싸기 전에 만들어야 하고 나중에 채울 수 없습니다.

방 단위로 나눠서, 한 번에 다 하지 않기

집 전체를 한 번에 적으려면 중간에 포기하게 됩니다. 방 하나씩, 전경 한 장과 근접 몇 장, 귀중품은 따로 찍으세요.

휴대폰으로 한 바퀴 돌며 물건 이름을 말하면서 찍어도 됩니다. 나중에 글로 옮기기가 빠릅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상자마다 번호를 매기고, 목록에 번호별 내용물과 방을 기록
  • 귀중품은 별도로 적고 구매 증빙이나 현재 상태 사진을 첨부

귀중품과 파손 위험 물품은 따로

대부분의 이사 업체는 고가품에 신고 요건이 있고, 신고하지 않으면 배상 한도가 매우 낮을 수 있습니다. 무엇이 고가품이고 어떻게 신고하는지는 업체마다 다릅니다.

서류, 현금, 약, 하드디스크, 귀금속은 직접 지참하고 트럭에 싣지 마세요.

목록은 두 부, 한 부는 트럭에 두지 않기

종이 목록이 상자와 함께 가면 사고가 났을 때 손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클라우드에 저장하거나 본인에게 메일로 보내두세요.

목록을 얼마나 자세히 만들까

생활용품 한 상자는 '주방 잡화, 한 상자'로 충분합니다. 정말 하나씩 적어야 할 것은 셋입니다. 비싼 것, 대체할 수 없는 것, 그리고 나중에 원래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기 어려운 것.

판단은 간단합니다. 이 상자가 없어지면 누구에게 무엇을 말하겠습니까? 구체적인 품명을 말할 수 있는 것은 하나씩 적을 가치가 있고, 말할 수 없는 것은 상자째 한 줄이면 됩니다.

영상으로 보완하는 방법

하나씩 타자하는 것은 느리고 영상은 빠르지만 나중에 찾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쓸 만한 조합은 이렇습니다. 먼저 영상으로 한 바퀴 돌며 품명을 말하고, 그다음 귀중품과 깨지기 쉬운 것만 글로 정리하는 것입니다.

찍을 때 상자 번호도 화면에 담으십시오. 그래야 영상과 목록이 서로 맞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점검과 기록의 방법만 설명하며, 어떤 보상 규정이나 신고 기준이나 배상 한도나 기한도 진술하지 않고, 어떤 업체도 추천하지 않으며, 법률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규칙은 계약과 보험 약관과 업체의 공식 설명을 따르십시오.

핵심

짐 싸기 전에 방 단위로 목록을 만들고, 상자에 번호를 매기고, 귀중품은 신고하거나 지참하고, 목록은 클라우드에도 두세요.

이 사이트는 이사 업체를 추천하지 않고 견적을 제공하지 않으며 법률이나 보험 자문도 하지 않습니다. 업체의 계산 방식과 보상 범위, 주소 변경과 운전면허 교체의 기한은 주와 업체마다 다르고 바뀝니다. 서면 견적과 계약서, 관계 기관의 최신 공지를 기준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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