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은 다 왔는데 상자 하나가 없을 때: 번호 목록에서 시작하십시오
사흘째 풀다가 상자 하나가 없다는 것을 아는 일은 흔합니다. 그 순간의 본능은 방을 다시 뒤지는 것인데, 대개 그게 가장 비효율적입니다. 그 상자가 정말 들어오지 않았다면 몇 번을 뒤져도 나오지 않습니다. 쓸모 있는 방법은 종이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처음에 몇 개였고 번호가 무엇이었고 인수 당일에 무엇에 서명했는지. 이 글이 다루는 것은 그 종이에서 시작해 「상자 하나가 없다」를 상대가 받을 수 있는 질문으로 바꾸는 방법입니다.
먼저 그 목록에 있는지 보십시오
대부분의 이사 업체는 실을 때 하나씩 번호를 붙이고 목록 한 부를 남깁니다. 그 목록이 이 일의 유일한 공통 언어입니다. 상자가 없다는 말은 쓸모가 적고, 「47번이 들어오지 않았다」는 말은 쓸모가 있습니다. 그 종이를 찾아 들어온 번호를 하나씩 지우면 남는 것이 물어볼 대상입니다.
직접 트럭을 빌려 옮겼다면 이 종이가 없지만 다른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쌀 때 찍은 사진, 세어 둔 표, 라벨에 적은 방 이름. 본 사이트에 짐을 싸기 전에 먼저 세어 두라는 글이 있고, 그것이 이때의 목록이 됩니다.
「없다」는 세 가지로 나뉩니다
이 셋은 다음 걸음이 완전히 다르고, 상대도 이 셋으로 분류합니다.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먼저 정하고 나서 말하십시오.
가려지지 않는다면 「아직 상대 쪽 어딘가에 있다」로 두십시오. 앞의 둘은 그들 자신의 기록에 흔적을 남기기 때문입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싣지 않았다: 물건이 예전 집에 있거나 아예 실려 나가지 않았다
- 실었지만 내리지 않았다: 트럭에 남았거나 다른 주소에 내렸다
- 내렸는데 못 찾았다: 들어왔지만 아직 안 푼 상자나 다른 방에 있다
서명 전에 그 칸에 무엇을 적을까
도착 당일에 서명할 서류가 있고, 대개 적을 수 있는 칸이 하나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셀 수 있는 차이는 그 칸에 적고, 셀 수 없었다면 「개별 확인 못 함」이라고 한 줄 적어도 됩니다. 이 두 가지는 나중의 무게가 많이 다릅니다.
본 사이트에 물건이 도착한 날 서명 전에 끝낼 일을 다룬 글이 있고, 그중 「문제는 그 자리에서 그 종이에 적는다」는 대목이 여기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이미 서명한 뒤에 알았다면 이야기할 여지가 없다는 뜻은 아니고, 당신 쪽 기록으로 메워야 한다는 뜻입니다.
기한은 어느 날부터 셉니까
제기 기한은 당신의 계약서에 적혀 있고 업체마다 다릅니다. 볼 것은 시작점입니다. 대개 발견한 날이 아니라 도착한 날부터 셉니다. 이 한 줄이 남은 날짜를 정합니다.
그래서 발견한 당일에 먼저 한 번 알리십시오. 세부는 아직 정리되지 않아도 됩니다. 이 일이 상대의 시스템에 날짜 하나를 갖게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본 사이트에 배상 신청을 낸 뒤의 그 기간에 유지할 것은 기록과 시간축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전화하기 전에 이 몇 곳을 보십시오
전화하기 전에 이 몇 곳은 한 번 볼 만합니다. 실제로 가장 자주 나오는 자리이고 이십 분이면 됩니다.
다 보고도 없다면 어디를 봤는지도 적어 두십시오. 상대가 물었을 때 그 몇 줄이 당신의 말을 훨씬 구체적으로 만듭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아직 안 푼 상자, 특히 라벨에 다른 방이 적힌 것들
- 옷장, 차고, 지하실처럼 「일단 두는」 자리
- 이웃집 문 앞, 또는 건물의 택배 보관소
- 예전 집: 지금 사는 사람이나 관리 쪽에 한 번 물어보기
찾았어도 한 줄 남기십시오
물건이 나중에 나오는 일은 많습니다. 나오면 신고를 닫고 자기 기록에 날짜와 위치를 한 줄 적으십시오. 닫지 않은 신고는 몇 달 뒤에 알아볼 수 없는 편지가 되어 돌아옵니다.
나오지 않았다면 그 줄은 더 필요합니다. 언제 발견했고 누구에게 알렸고 어떤 번호를 받았는지. 본 사이트에 이번 이사의 그 한 묶음에 무엇을 남길지 다룬 글이 있고, 이 몇 줄이 거기에 들어갑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이 다루는 것은 스스로 할 수 있는 확인과 알리는 순서와 남길 기록이며, 쓰는 것은 방법입니다. 어떤 계약 조항이나 배상 기준이나 책임 소재도 서술하지 않고, 어떤 개별 사안도 판단하지 않습니다.
제기 기한과 방식은 당신이 서명한 문서에 적혀 있고 업체마다 다릅니다. 실제 내용은 그 문서와 해당 업체의 공식 설명을 따르십시오.
핵심
먼저 번호 목록으로 돌아가 들어온 것을 지우면 남는 번호가 물어볼 대상입니다. 셋으로 나누십시오. 싣지 않았다, 실었지만 내리지 않았다, 내렸는데 못 찾았다. 가려지지 않으면 아직 상대 쪽에 있다고 두십시오. 도착 당일 서류의 기재란을 쓰고, 그 자리에서 못 셌다면 「개별 확인 못 함」이라고 적으십시오. 기한은 대개 발견한 날이 아니라 도착한 날부터이니, 발견한 당일에 먼저 알려 날짜를 시스템에 넣고 세부는 뒤에 보내십시오. 전화 전에 안 푼 상자와 차고와 이웃집 문 앞과 예전 집을 한 번 보십시오. 나중에 나오면 신고를 닫고 날짜와 위치를 한 줄 적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