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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밤 상자에 넣을 것

이사에서 들이는 노력 대비 효과가 가장 분명한 일입니다. 20분 준비로 첫날 밤이 편해집니다.

자고 씻기

침구 한 세트, 수건, 세면도구, 갈아입을 옷 한 벌. 침대를 펼 수 있고 씻을 수 있으면 첫날 밤은 성립합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시트, 베갯잇, 얇은 이불 한 세트
  • 칫솔·치약, 샤워용품, 수건

먹고 마시기

물, 간단한 음식, 수저 한 벌, 병따개, 쓰레기봉투. 새집 주변이 아직 낯설어 첫날 밤에 살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공구와 전기

충전 케이블과 멀티탭, 손전등, 커터칼, 드라이버, 테이프. 가구 조립과 상자 개봉에 모두 필요합니다.

서류와 약

임대차 또는 매매 서류, 신분증, 상비약, 기본 구급용품. 원래 지참해야 하는 것들이니 이 상자에 함께 관리하세요.

한눈에 알아보게 표시하기

다른 색 테이프나 큰 글씨로 표시하고, 작업자에게 맡기지 말고 직접 들고 가세요.

중간에 공백이 있으면 두 상자로 나누십시오

나가는 날과 들어가는 날 사이에 며칠이 뜬다면(호텔에 묵거나 주를 넘어 운전하거나 인도를 기다리거나) 그 한 상자를 둘로 나누십시오. 이동 중에 쓸 것과 도착한 날 밤에 쓸 것.

이동용은 손이 바로 닿는 자리에, 도착 당일용은 마지막에 싣고 가장 먼저 내리는 자리에 두십시오. 섞여 있으면 호텔 주차장에서 차를 통째로 뒤지게 됩니다.

아이나 반려동물이 있으면 한 겹 더

아이가 있다면 익숙한 물건을 한두 개 더 챙기십시오. 늘 쓰는 컵, 자면서 안는 것, 쓰던 수면등. 새 환경의 첫날 밤에는 새로 산 것보다 익숙한 것이 낫습니다.

반려동물이라면 사료와 물, 자기 그릇, 목줄, 배변 용품, 그리고 자기 냄새가 밴 방석이나 담요. 본 사이트에 아이와 함께, 반려동물과 함께 이사하는 것을 다룬 글이 각각 있습니다.

핵심

침구·세면, 물·음식, 충전기·공구, 서류·약을 한 상자에 담아 직접 들고 가고 눈에 띄게 표시하세요.

이 사이트는 이사 업체를 추천하지 않고 견적을 제공하지 않으며 법률이나 보험 자문도 하지 않습니다. 업체의 계산 방식과 보상 범위, 주소 변경과 운전면허 교체의 기한은 주와 업체마다 다르고 바뀝니다. 서면 견적과 계약서, 관계 기관의 최신 공지를 기준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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