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 뒤에 다시 한 바퀴: 「늘 가던 곳」 목록이 통째로 사라졌습니다
상자를 다 풀고 나서도 따라오지 않은 것이 한 묶음 있습니다. 이전 동네에서 쌓아 둔 「늘 가던 곳」의 목록입니다. 이 묶음은 다시 만들어야 하지만 한꺼번에 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받아들일 것: 이 묶음은 처음부터입니다
한 동네에 몇 해 살면 생각하지 않고 고르는 것들이 쌓입니다. 어느 의사, 어느 정비소, 어디서 머리를 자르는지, 어느 마트가 나은지. 이사하면 이 줄이 통째로 0이 됩니다.
대부분은 그중 하나가 필요해져서 처음부터 찾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될 때까지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러니 닥쳐서 만나기보다 적어 놓고 순서를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세 묶음으로 나누십시오. 지금, 세 달 안에, 필요할 때
한꺼번에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대부분은 정말 필요해진 뒤에 찾아도 늦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예외가 있습니다. 관계를 쌓아야 하거나 예약이 오래 걸리는 것은 미리 해야 합니다.
나누는 기준은 단순합니다. 이 항목이 정말 필요해진 그날에 당일로 찾아도 됩니까? 안 된다면 「지금」에 넣으십시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지금: 평소 다닐 의사와 치과 —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아직 필요하지 않을 때 찾아 두라는 글이 있습니다
- 지금: 약국 —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약국이 어떻게 돌아가고 처방이 어떻게 오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 세 달 안에: 정비소 — 본 사이트(카 사이트)에 차를 정비소에 맡길 때 무엇을 물을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 세 달 안에: 평소 장 보는 곳 — 후기를 찾는 것보다 한 번 걸어가 보는 편이 빠릅니다
- 필요할 때: 미용실, 세탁, 반려동물, 그 밖의 것
찾는 방법이 이전 동네와 다릅니다
이전 동네에서는 쌓인 인상과 남의 추천에 기댔지만 갓 옮긴 곳에는 둘 다 없습니다. 그러니 방법을 바꾸십시오. 먼저 기본적인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내 보험을 받는지, 얼마나 먼지, 신규를 받는지) 나서 좋고 나쁨을 이야기하십시오.
본 사이트(홈 사이트)에 이웃과 인사를 나누라는 글이 있고, 본 사이트(에듀 사이트)에 커뮤니티에 들어가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 둘의 부산물이 바로 추천의 출처이고, 그것이 후기보다 믿을 만합니다.
이전 동네의 그 묶음도 마무리하십시오
이전 동네의 관계들은 저절로 끝나지 않습니다. 어떤 것은 기록을 정식으로 옮겨야 하고, 어떤 것은 이사했다고 알리기만 하면 되며, 어떤 곳에는 아직 당신의 물건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주소 변경의 순서를 다룬 글이 있고 그것은 기관을 다룹니다. 여기서 처리할 것은 다른 부류입니다. 병원의 진료 기록, 정비소의 정비 이력, 그리고 남에게 맡겨 둔 물건. 옮길지 어떻게 옮길지는 원래 그쪽에 물으십시오.
찾은 것을 한곳에 적으십시오
하나 찾을 때마다 적으십시오. 이름과 주소와 전화, 그리고 왜 그곳을 골랐는지. 마지막 칸이 군더더기처럼 보이지만 일 년 뒤에는 그때의 이유를 알고 싶어집니다.
본 사이트에 이사를 마친 뒤 두 주의 목록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이 목록은 그 두 주에 속하지 않고 그 뒤의 세 달에 이어지므로, 이사 목록에 밀어 넣지 말고 따로 한 장을 만드십시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순서를 정하고 기록하는 방법만 설명하며, 어떤 서비스나 기관이나 업체도 추천하지 않고, 의료나 치과나 건강 관리에 관한 어떤 조언도 제공하지 않으며, 보험 보장이나 의뢰에 관한 규정도 서술하지 않고, 누구의 필요도 판단하지 않습니다.
건강에 관한 문제는 자격 있는 의료 전문가와 상의하시고, 보험의 보장 범위는 당신의 증권과 제공자의 정식 안내를 기준으로 하십시오.
핵심
이사하면 「늘 가던 곳」 목록이 통째로 0이 되고 필요해지는 시점도 서로 다릅니다. 세 묶음으로 나누십시오. 관계를 쌓거나 예약이 오래 걸리는 것(의사, 치과, 약국)은 「지금」, 정비소와 장 보는 곳은 「세 달 안에」, 나머지는 필요할 때. 기준은 「그날 당일로 찾아도 되는가」입니다. 찾는 방법은 기본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는 것으로 바꾸고, 이전 동네의 기록과 맡긴 물건도 마무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