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이 도착한 날: 서명하기 전에 끝내야 할 일
도착한 날은 대개 정신이 없습니다. 트럭이 길을 막고 있고 사람들이 기다리고 짐이 한 상자씩 들어옵니다. 바로 그 속도 안에서 사람은 일단 서명부터 하게 됩니다. 이 글은 서명하기 전의 그 몇 분에 관한 것입니다.
그날 현장에 있을 사람을 먼저 정하십시오
이날은 처음부터 끝까지 누군가 현장에 있어야 하고, 그 사람은 그 자리에서 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디에 놓을지, 문제를 발견하면 적을지, 전화를 걸지.
본인이 갈 수 없다면 누가 있을지, 무엇을 정할 수 있고 무엇은 정할 수 없는지 미리 정해 두십시오. 당일에 사람이 바뀌는 것이 가장 자주 문제가 되는 배치입니다.
맞추는 것은 번호이지 느낌이 아닙니다
짐이 들어올 때 한 상자씩 번호와 개수를 맞추십시오. 한 번 훑어보고 얼추 맞는다고 여기는 것이 아닙니다. 얼추는 나중에 설명할 수 없습니다.
본 사이트에 짐을 싸기 전에 먼저 목록을 만들라는 글이 있고, 그 목록이 나중에 보상을 청구할 수 있는지를 정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 목록은 오늘 손에 들고 있어야 하지 상자 안에 있으면 안 됩니다.
큰 것은 처음부터 자리에 놓으십시오
침대와 소파와 장 같은 것은 처음부터 놓을 자리에 바로 두십시오. 거실 한가운데에 놓이고 나면 그다음 이동은 당신 몫입니다.
그러니 트럭이 떠나기 전에 큰 것 하나하나가 어느 방으로 갈지 미리 정하고 그 자리에서 말하십시오.
문제를 발견하면 그 종이에 그 자리에서 적으십시오
파손, 부족, 겉이 이상한 상자 — 이런 것은 서명하는 그 문서에 그 자리에서 적어야 하고 말로 한 것은 셈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나중에 꺼내면 당신 손에는 기억밖에 없습니다.
적는 방식은 사실 그대로입니다. 몇 번 상자인지, 어떤 상태인지, 언제 발견했는지. 책임이 누구인지도 어떻게 처리할지도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사진은 내일이 아니라 오늘 찍으십시오
찍을 것이 생각보다 조금 많지만 한 장에 일 초면 됩니다. 이 몇 장이 있는지 없는지는 차이가 큽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차량과 짐을 내린 위치
- 현관과 실내에 쌓인 전체 상태
- 문제가 있는 물건마다 멀리서 한 장 가까이서 한 장
- 당신이 서명한 문서들, 서명한 뒤에 전체를 찍어 두기
당신 몫의 한 부를 받아 오십시오
서명이 끝나면 당신 손에 한 부가 남아 있어야 합니다. 주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달라고 하십시오. 나온 뒤에 요청하면 대개 기다리게 됩니다.
본 사이트에 이사 중에 물건이 파손되었을 때 그 자리에서 할 세 가지를 다룬 글이 있고, 이사의 보상 방식에는 어떤 종류가 있고 무엇이 다른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오늘 남긴 기록이 그 두 글이 당신에게 쓸모가 있을지를 정합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그날 스스로 할 수 있는 대조와 기록만 설명하며, 이사 업체의 의무나 보상 규정이나 청구 절차를 서술하지 않고, 어떤 문서의 효력이나 내용도 판단하지 않으며, 어떤 파손이나 부족의 책임 소재도 판단하지 않습니다. 관련 권리와 의무는 당신이 서명한 문서와 관계 기관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하시고, 필요하면 자격을 갖춘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핵심
그날은 정할 수 있는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있어야 하고, 한 상자씩 번호를 맞추며, 큰 것은 한 번에 자리로 보내십시오. 파손이나 부족은 서명할 문서에 그 자리에서 적고 말로는 셈하지 마십시오. 사진은 오늘 찍고 서명 뒤에는 당신 몫의 한 부를 받아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