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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중에 무언가 망가졌을 때: 그 자리에서 할 세 가지

물건이 망가지면 첫 반응은 대개 치우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보상이나 책임과 얽힐 수 있다면 치우기 전에 할 일이 셋 있습니다.

첫째: 사진

무엇이든 옮기기 전에 사진을 찍으십시오. 파손된 부분도, 그것이 있던 자리와 주변 상황도. 각도를 달리해 여러 장 찍으십시오.

그 물건이 아직 포장 안에 있다면 포장째로 찍으십시오. 포장의 상태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판단하는 단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째: 그 자리에서 알리기

업체가 옮긴 것이라면 현장 인력에게 그 자리에서 말하고 그들이 떠난 뒤로 미루지 마십시오. 그리고 떠나기 전에 문자나 이메일로도 한 번 보내십시오.

본 사이트는 어떤 보상 절차나 책임 소재도 진술하지 않습니다. 할 일은 '일어났다, 언제 발견했다, 누구에게 알렸다' 이 셋에 기록을 남기는 것입니다.

셋째: 아직 처분하지 마십시오

파손된 물건과 포장을 남겨 두고 바로 버리지 마십시오. 이후의 어떤 절차는 실물이나 포장을 보아야 합니다.

안전이나 공간 때문에 꼭 치워야 한다면 최소한 온전한 사진을 먼저 찍고, 기록에 치운 날짜와 이유를 적어 두십시오.

그다음 목록과 대조하십시오

본 사이트에 포장하기 전에 물품을 점검하는 것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그 목록이 있다면 지금이 꺼내 대조할 때입니다. 파손된 것이 어느 것이고 원래 상태가 무엇이었는지.

목록이 없다면 이사 전 사진이나 구입 당시의 기록을 찾아보십시오. '원래 멀쩡했다'를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다음 절차를 물으십시오

업체나 관련된 쪽에 연락해 물으십시오.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언제까지인지, 무엇을 제출해야 하는지. 답을 적고 약속한 시점에 알림을 두십시오.

본 사이트에 이사 보험의 선택지를 다룬 글이 있습니다. 무엇이 보장되고 무엇이 아니고 보상이 어떻게 계산되는지는 당신이 고른 방안과 그 업체의 공식 설명에 달렸으며, 본 사이트는 어떤 설명이나 판단도 하지 않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그 자리에서 남길 기록과 물어볼 질문만 설명하며, 어떤 보상 절차나 기한이나 책임 소재나 배상 방식도 진술하지 않고, 어떤 개별 사안도 판단하지 않으며, 법률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규칙은 계약과 보험 약관과 업체의 공식 설명을 따르십시오.

핵심

옮기기 전에 포장과 주변까지 사진을 찍으십시오. 그 자리에서 알리고 문자로 한 번 더. 파손품과 포장은 남겨 두고, 목록과 대조한 뒤 절차와 기한을 물으십시오.

이 사이트는 이사 업체를 추천하지 않고 견적을 제공하지 않으며 법률이나 보험 자문도 하지 않습니다. 업체의 계산 방식과 보상 범위, 주소 변경과 운전면허 교체의 기한은 주와 업체마다 다르고 바뀝니다. 서면 견적과 계약서, 관계 기관의 최신 공지를 기준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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