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당일에 비나 눈이 올 때: 준비할 것은 많지 않지만 모두 효과가 있습니다
이사 날짜는 대개 몇 주 전에 정해지고 그날의 날씨는 당신 소관이 아닙니다. 정말 마주쳤을 때 피해를 최소로 줄이는 방법이 몇 가지 있습니다.
상자가 가장 먼저 문제가 됩니다
상자는 물을 먹으면 바닥이 빠지고, 하필 옮기는 도중에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 비 오는 날 가장 중요한 것은 상자를 젖은 바닥에 직접 닿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합니다. 실내에서 미리 무언가 위에 올려 쌓아 두고, 차에 싣기 전에 바닥에 두지 말고, 꼭 임시로 두어야 하면 먼저 무언가를 깔아 두십시오.
특히 보호할 몇 부류
아래는 물에 닿았을 때의 결과가 다른 것들보다 훨씬 심각해 따로 다룰 가치가 있습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문서와 종이 자료 — 본 사이트에 문서는 직접 지녀야 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 전자 제품
- 천 종류: 침구, 옷, 소파
- 목재 가구의 바닥면
- 녹이 슬 금속 부품이 있는 모든 것
바닥을 먼저 깔으십시오
양쪽의 문 앞과 주요 동선에 무언가를 깔으십시오. 깨끗함만이 아니라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젖은 바닥과 상자를 안은 사람은 이사 당일 가장 사고가 나기 쉬운 조합입니다.
임차한 곳이라면 바닥 보호에 한 겹의 의미가 더 있습니다. 본 사이트(렌트 사이트)에 입주 시 기존 손상을 기록하는 것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이사 당일에 생긴 자국은 새것이니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동선을 줄이고 중간 지점을 하나
비 오는 날에는 '실내에서 차까지'를 두 구간으로 나누십시오. 먼저 문 앞이나 지붕이 있는 곳에 모으고, 한 무더기가 되면 한 번에 싣는 것입니다.
그러면 각자가 비를 맞는 시간이 짧아지고 상자가 젖는 시간도 짧아집니다. 중간 지점을 하나 더 두는 것이 느려 보이지만 실제로는 대개 더 빠릅니다.
당일에 손 닿는 곳에 둘 것들
수건이나 걸레, 큰 비닐이나 봉투, 테이프, 갈아입을 옷과 신발. 이것들은 가장 마지막에 싣거나 아예 몸에 지니십시오.
본 사이트에 첫날 밤 상자를 다룬 글이 있습니다. 비 오는 날이라면 그 상자에 마른 옷 한 벌을 더 넣어 두면 아주 유용합니다.
핵심
상자를 젖은 바닥에 닿게 하지 말고 문서와 전자 제품은 따로 보호하십시오. 양쪽 문 앞에 바닥을 깔고, 동선을 두 구간으로 나눠 지붕 있는 중간 지점을 두십시오.